티스토리 뷰


 매 해, 나만의 영화를 뽑아보기로 했는데, 굳이 연말까지 상영을 안보더라도 강렬한 울림과 충격을 주면 그 해의 영화로 홀로 선정하곤 했다.올해의 영화는, 


에드워드 양 감독의 하나, 그리고 둘,


 이런 영화를 삶으로나마 조금 이해할 수 있게 된 스스로에게 보내는 격려의 표시로 올해의 영화로 선정해본다. 생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영화를 만든다는 감독의 말처럼, 감독은 생의 경험을 이 영화에 고스란히 다 쏟아부었다. 따뜻하고 덧없이 현실적인 생의 경험을 그린 영화이다. 당분간 cgv 아트시네마에서 해주는 듯 하다. 에드워드 양 감독의 유작이다.

'2018 - 2019 서울 > 다큐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그래, 거기서 무얼 배웠니?  (0) 2019.10.12
경건함  (0) 2019.10.09
2018 올해의 영화.  (0) 2018.07.03
키네의 1승.  (2) 2018.06.22
신이 나에게 요구하는 것.  (0) 2018.05.28
그렇게 아버지가 된다.  (0) 2018.05.08
댓글
댓글쓰기 폼